'당나귀 귀' 홍혜걸 "고등학교 선배 허재, 아이돌 저리 가라 할 스타"

입력2022년 07월 03일(일) 17:22 최종수정2022년 07월 03일(일) 17:25
홍혜걸 허재 / 사진=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당나귀 귀' 홍혜걸이 농구선수 출신 허재의 전성기 시절 인기를 설명했다.

3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당나귀 귀')에는 의학전문기자이자 CEO 여에스더의 남편인 홍혜걸이 스페셜 MC로 출연했다.

이날 홍혜걸은 "오늘 허재 선배님을 뵙게 돼서 정말 기쁘다. 허재가 제 고등학교 1년 선배였다"고 말했다.

이어 "허재가 신화 같은 존재였다. 직접 뵈니 정말 좋다"며 "저는 범생이였고 선배님은 대회만 하면 우승을 했다. 지금의 아이돌 저리 가라였다. 원조 스타였다"고 덧붙였다.

이를 들은 허재는 "정문에 나가기 무서웠다"며 전성기 시절을 회상했다.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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