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본주의학교' 신아영 "올 하반기 출산, 필요한 거 많아" [텔리뷰]

입력2022년 07월 04일(월) 05:59 최종수정2022년 07월 03일(일) 21:58
신아영 / 사진=KBS2 자본주의학교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자본주의학교' 신아영이 임신 중이라고 밝혔다.

3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자본주의학교'에서는 데프콘, 슈카와 함께 비투비 서은광, 오마이걸 유빈, 래퍼 래원과 골든차일드 이장준, 방송인 신아영이 출연해 리얼리티 재테크 꽃길에 도전했다.

이날 신아영은 '자본주의학교' 출연 이유를 밝혔다. 그는 "제가 투자를 재미로 했다. 이것저것 해보고 손해가 있어도 기분 나빠하지 않았다. 저는 씨드가 적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이어 "그런데 이러면 안 되겠다 생각했다. 왜냐하면 올해 하반기에 아이가 나온다. 그래서 필요하게 많더라"며 "소비와 투자 등 재테크를 할 때가 됐다"고 덧붙엿다.

또한 신아영은 재테크에 대한 관심이 많은 편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웬만한 투자는 다 해봤다. 적금, 예금, 코인도 했다. 작년에 한참 NFT 했고 ETF, ELS 등도 조금씩 재미로 해 봤는데 (수익) 재미는 없었다"고 털어놨다.

투자를 시작하게 된 상황도 설명했다. 그는 "2020년에 주변에서 주식으로 수익을 많이 봤더라. 그래서 소액으로 테마주를 시작했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이후 누가 들어도 아는 대기업 우량주에 투자했다. 그런데 2020년이 고점일지 몰랐다. 지금 털지도 못하고 있다"고 털어놨다.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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