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하이픈 제이크 "미니 3집 '매니페스토'로 컴백, 새로운 모습 기대"

입력2022년 07월 04일(월) 11:27 최종수정2022년 07월 04일(월) 11:31
엔하이픈 제이크 / 사진=방규현 기자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그룹 엔하이픈 제이크가 컴백 소감을 밝혔다.

엔하이픈(정원, 희승, 제이, 제이크, 성훈, 선우, 니키)은 4일 연세대 신촌캠퍼스 백주년기념관에서 미니 3집 '매니페스토:데이원'(MANIFESTO : DAY 1)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를 진행했다.

이날 제이크는 컴백 소감에 대해 "미니 3집으로 돌아왔는데 새로운 모습으로 돌아왔으니 기대 많이 해달라"고 밝혔다.

제이는 "'디멘션 : 앤서'(DIMENSION: ANSWER) 이후 6개월 만에 컴백이다. 준비 기간이 길었던 만큼 완성도 높였다"며 기대를 당부했다.

정원은 "엔하이픈만의 색깔이 묻어나는 앨범이다. 7명 모두 열심히 준비했다. 떨리기도 하고 설레는 기분이다. 준비한 만큼 멋진 모습 보여드리겠다"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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