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 퀴어' 하니, 다양성 커플 사연에 오열

입력2022년 07월 04일(월) 12:40 최종수정2022년 07월 04일(월) 12:54
메리 퀴어 스틸컷 / 사진=웨이브 제공
[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메리 퀴어' 첫 녹화 현장이 공개됐다.

4일 웨이브(wavve) 오리지널 '메리 퀴어' 측은 MC 신동엽, 홍석천, 하니의 첫 녹화 현장을 담은 스틸컷을 공개했다.

'메리 퀴어'는 당당한 연애와 결혼을 향한 다양성(性) 커플들의 도전기를 담은 국내 최초 리얼 커밍아웃 로맨스다.

이번 스틸에서 신동엽, 홍석천, 하니는 VCR에 몰입하며 한껏 진지한 표정을 짓고 있다. 그런가 하면 하니는 녹화 현장에서 눈물을 닦고 있다. 눈이 빨개질 만큼 하니를 눈물짓게 만든 '다양성 커플'들의 이야기에 궁금증이 더해진다.

웨이브 측은 "신동엽, 홍석천, 하니가 첫 촬영부터 '메리 퀴어' 속 커플들의 이야기에 완벽 몰입했다"며 "3MC를 웃고 울린 세 쌍의 '다양성(性) 커플'들의 이야기를 편견 없는 시선으로 지켜봐주시면 감사하겠다"고 밝혔다.

'메리 퀴어'는 8일 오전 11시 1~2회가 동시 공개된다.

[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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