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연수, '우이혼2' 종영 후 소감 "울고 웃던 시간 행복했어"

입력2022년 07월 04일(월) 17:01 최종수정2022년 07월 04일(월) 17:05
지연수 / 사진=지연수 인스타그램 캡처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방송인 지연수가 '우리 이혼했어요2' 종영 후 근황을 전했다.

지연수는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많은 사랑과 관심 응원 주셔서 감사하다"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울고 웃던 시간 동안 많이 배우고 느끼고 행복했다"며 "#고맙습니다 #열심히하겠습니다 #곧만나요"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였다.

이와 함께 지연수는 아들 민수 군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유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응원과 격려의 반응을 보였다.

지연수는 앞서 그룹 유키스 출신 일라이와 2014년 결혼 후 2020년 이혼했다. 아들 민수 군은 지연수가 맡아 키우고 있다.

최근 지연수는 일라이와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우리 이혼했어요2'에 출연해 그간의 아픔과 오해를 털어놨다. 재결합 가능성도 있었으나, 최종 선택에서 따로 살기로 결정하며 불발됐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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