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원아 여행가자' 정동원, 장민호와 드라이브 中 "여기 온 적 있어" [TV캡처]

입력2022년 07월 04일(월) 23:43 최종수정2022년 07월 04일(월) 23:43
정동원, 장민호 / 사진=TV조선 동원아 여행가자
[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동원아 여행 가자' 정동원이 강화도에 놀러 온 적이 있다고 밝혔다.

4일 밤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동원아 여행 가자'에서 '동원 투어'로 꾸며져 조개구이 식사를 하는 장민호와 정동원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조개구이 집에서 배를 채운 장민호, 정동원은 숙소로 향했다. 숙소로 향하는 길 정동원은 "소름이 돋는다. 여기 드라이브를 하러 왔었다"라고 말했다.

이에 장민호는 깜짝 놀라며 "네가 운전을 하냐. 놀러 왔냐"라고 물었다. 정동원은 "놀러 왔었다"라고 말했고 장민호는 "네가 놀러도 다니냐"라고 반응해 웃음을 자아냈다.

[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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