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남당' 오연서, 서인국에 "당신 무당 아니고 프로파일러잖아" [TV캡처]

입력2022년 07월 04일(월) 23:54 최종수정2022년 07월 04일(월) 23:54
미남당 / 사진=KBS2 미남당
[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미남당' 오연서가 무당인 척 하며 살고 있는 서인국에 분노했다.

4일 저녁 방송된 KBS2 드라마 '미남당'에서는 남한준(서인국)과 한재희(오연서)가 서로의 정체를 알아채는 모습이 담겼다.

이날 방송에서 한재희는 점을 치는 남한준에 "당신 무당 아니라 프로파일러잖아. 진짜 신내림 맞은 거 맞냐. 신내림 받았다 사기 치고, 알량한 프로파일링 재주로 사람들 농락하는 거 아니고"라고 저격했다.

남한준은 크게 웃으며 "그럼 천벌 받는다"고 넘겼다. 하지만 한재희는 "3년 전 증거 조작 혐의로 실형 받았잖냐. 신을 교도소에서 받으셨나"라며 남한준의 정체를 언급해 긴장감이 감돌았다.

[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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