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경혜, 씨제스엔터와 전속계약…설경구→라미란 한솥밥 [공식]

입력2022년 07월 05일(화) 09:14 최종수정2022년 07월 05일(화) 09:26
박경혜 전속계약 / 사진=씨제스엔터테인먼트 제공
[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배우 박경혜가 씨제스 엔터테인먼트에 새 둥지를 틀었다.

5일 소속사 씨제스 엔터테인먼트는 "매 작품마다 자신의 존재감을 백분 발휘하는 박경혜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어 "박경혜가 지닌 넘치는 에너지와 기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다방면의 활동을 지원할 것"이라고 전했다.

2011년 영화 '애드벌룬'으로 데뷔한 박경혜는 tvN '도깨비'에서 처녀귀신 역으로 등장해 눈도장을 찍었다. 이후 SBS '복수가 돌아왔다', tvN '진심이 닿다', KBS2 '국민 여러분!', tvN '간 떨어지는 동거'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했다.

또한 박경혜는 8월 개봉을 앞둔 영화 '리미트'의 주연 명선 역으로 범죄 스릴러 장르에 첫 도전한다. 이 밖에 박경혜는 예능 SBS '런닝맨'과 tvN '어쩌다 사장'에 게스트로 출연하며 다방면에서 활약하고 있다.

이에 박경혜의 소속사 이적 소식과 함께 새 프로필 사진이 함께 공개돼 이목이 모인다.

씨제스 엔터테인먼트에는 가수 김재중, 거미, 노을, 솔지, 홍대광, 김찬호를 비롯해 배우 설경구, 오달수, 박성웅, 채시라, 조성하, 문소리, 진희경, 송일국, 엄지원, 황정음, 신은정, 라미란, 류준열, 박병은, 홍종현, 김유리, 한지상, 이주연, 강홍석, 이충주, 황승언, 정석원, 유태오, 진지희, 권나라, 이레, 이재욱, 민경아, 강준규, 김예은, 오하늬, 박대원, 조태관, 서지후, 홍승희, 소아린 등이 소속돼 있다.

[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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