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 D-1' 아이리스, '워너 노' 티저 속 유니크 비주얼 눈길

입력2022년 07월 05일(화) 12:39 최종수정2022년 07월 05일(화) 12:49
사진=저스티스 레코즈, 멜로우엔터테인먼트 제공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걸그룹 IRRIS(아이리스)가 유니크한 무드를 예고했다.

IRRIS(아이엘, 니나, 윤슬, 리브)는 지난 4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첫 번째 미니앨범 'WANNA KNOW (워너 노)'의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 IRRIS는 웅장함이 느껴지는 공간 속 블랙과 화이트 착장으로 궁금증을 자극하고 있다. IRRIS는 흩날리는 붉은 꽃잎 사이에서 카메라를 응시하며 매혹적인 분위기를 드러내거나 왕좌에 앉아 강렬한 카리스마를 발산하고 있다.

특히 화려한 비주얼과 자연스러운 시선 처리, 당당한 매력이 글로벌 팬들의 눈을 사로잡았고, 그루브한 비트가 돋보이는 신곡 일부가 공개돼 짧은 티저만으로도 데뷔곡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타이틀곡 'WANNA KNOW'는 중독성 높은 멜로디와 역동적인 리듬이 포인트인 곡으로, 모든 것을 주며 사랑했던 상대를 향한 답답한 마음을 재치있는 가사로 표현한 노래다.

IRRIS는 그리스어 '이리스(Ἶρις)'에서 유래한 'IRIS'에서 착안한 팀명으로 내면의 영혼을 비추어 빛나는 여신들을 의미한다. IRRIS는 차별화된 이미지와 메시지로 고유의 아이덴티티를 확립하고, K-POP 시장에 새로운 빛을 밝히며 '프리즘 걸그룹'으로 팬들과 만날 계획이다.

'WANNA KNOW'는 6일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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