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파타' 헤이즈 "뮤비서 흡연, 직접 연기…힘들었다"

입력2022년 07월 05일(화) 13:42 최종수정2022년 07월 05일(화) 13:42
던, 헤이즈 / 사진=SBS 보는 라디오
[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최화정의 파워타임' 던이 앨범 재킷 사진을 현아가 찍어줬다고 알렸다.

5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 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 헤이즈와 던이 게스트로 등장했다.

이날 방송에서 신곡 앨범을 발매한 헤이즈가 뮤직 비디오에서 흡연을 하는 장면을 언급하며 "직접 담배를 태웠다"라고 알렸다.

그는 "막대 사탕으로 하라는 의견도 있었는데 제가 직접 하는 게 나을 거 같았다. 담배 쥐는 법도 배웠다. 너무 목도 아프고 고통스러웠다. 담배 하나로 촬영을 끝내야겠다고 생각을 했고 그렇게 했다"라고 말했다.

이를 들은 최화정은 "정말 프로다. 연기자들도 흡연 연기를 직접 하기도 하고"라고 반응해 눈길을 끌었다.

[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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