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첫사랑' 라붐 진예, 공감 요정으로 활약…솔직 리액션

입력2022년 07월 05일(화) 16:50 최종수정2022년 07월 05일(화) 16:51
라붐 진예 / 사진=MBC에브리원 다시, 첫사랑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다시, 첫사랑' 그룹 라붐(LABOUM) 진예가 진심 어린 리액션으로 시청자의 설렘을 배가시켰다.

진예는 지난 4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예능프로그램 '다시, 첫사랑'에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진예는 커플의 벚꽃길 데이트에 설렘 가득한 표정으로 눈길을 끄는가 하면, 장거리 연애로 같이 찍은 사진이 한 장도 없다는 사연에 안타까움을 전해 공감을 샀다.

진예는 두근거리는 마음에 고백조차 어려웠다는 출연자의 말에 "이제 서로 타이밍이 맞았으면 좋겠다"고 속마음을 그대로 밝혀 보는 이들의 몰입력을 더했다. 또한 출연자가 여자친구와의 추억을 기억하지 못하자, 진예는 진심으로 답답해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안겼다.

설렘과 긴장을 오가는 커플들의 다양한 이야기에 진예는 사연의 주인공이 된 듯한 리액션과 공감력을 발휘하며 서포트로서 활약을 예고했다.

'다시, 첫사랑'은 매주 월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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