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연, 4K 직캠 모르는 수영에 "같이 못 하겠네" 농담(소시탐탐) [TV캡처]

입력2022년 07월 05일(화) 21:46 최종수정2022년 07월 05일(화) 21:50
소시탐탐 수영 태연 유리 효연 / 사진=JTBC 소시탐탐 캡처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소시탐탐' 효연이 4K 직캠을 모르는 수영에게 답답함을 드러냈다.

5일 방송된 JTBC 새 예능프로그램 '소시탐탐'에서는 그룹 소녀시대의 15주년 기념 파티가 그려졌다.

이날 수영은 4K 직캠에 궁금증을 드러냈다. 4K 직캠은 방송사에서 직접 올리는 고화질 음악방송 직캠이다. 이에 효연이 "음악 방송 무대도 중요하지만 사람들이 4K 직캠을 더 좋아한다"고 말했다.

태연은 "요즘 방송국에서 직캠을 찍는다"고 하자 수영은 "직캠 타임으로 한 번 더 무대를 해야 하냐"고 질문했다.

이를 들은 태연은 "아니다. 어느 연도에서 온 거냐"고 황당해했다. 효연은 "수영이랑 같이 못 하겠다. 너무 모른다"고 농담했다.

옆에서 듣고 있던 윤아는 "난 연말에 MC 보고 알았다. 연말에 무대를 했는데 4K 직캠 찍힌 걸 보고 알았다"고 해 웃음을 안겼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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