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가면' 차예련, 이중문과 양육권 갈등 "학대로 청와대에 호소할 것" [TV캡처]

입력2022년 07월 07일(목) 19:48 최종수정2022년 07월 07일(목) 20:01
황금가면 / 사진=KBS2
[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황금가면' 차예련이 나영희-이중문 모자에게 맞섰다.

7일 저녁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황금가면'에서는 아들 홍서준(정민준)의 양육권을 두고 다투는 유수연(차예련)과 차화영(나영희) 모자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유수연은 차화영-홍진우(이중문) 모자가 아들 서준이를 데리고 가려 하자 "경찰이 안 되면 청와대 신문고에라도 호소하겠다"며 "홍진우 사장이 세계를 이끌어갈 차세대 CEO 100인에 선정됐다고요? SA그룹 홍진우 사장이 친자식 방관하고 학대했다고 하면 세상이 떠들썩하겠죠"라고 응수했다.

이를 들은 홍진우는 "미쳤냐. 내가 언제 학대했냐"고 반박했다.

그러나 유수연은 "홍진아(공다임) 일도 폭로했는데 내가 못할 것 같냐"고 맞섰다.

결국 차화영은 "오늘은 그냥 가겠지만 서준이 내 손주다. 내 집에서 키울 거니까 그렇게 알고 잘 생각하라"고 물러섰다.

[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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