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지은 아나운서, GGA와 전속계약…"아나테이너 활약 예고"

입력2022년 08월 04일(목) 10:42 최종수정2022년 08월 04일(목) 10:43
송지은 아나운서 / 사진=GGA 제공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송지은 아나운서가 GGA(가우글로벌에이전시)와 전속계약을 체결, 아나테이너로 활약을 예고했다.

4일 소속사 GGA 관계자는 "송지은 아나운서의 엔터테이너로서의 재능이 다양한 분야에서 펼쳐지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송지은도 "엔터테인먼트 전문가들이 모인 GGA에 대한 신뢰와 기대감이 크다. 아나테이너로서 활약하고 싶다. 많이 기대해달라"고 소감을 전했다.

2016년 방송에 입문한 송지은 아나운서는 뉴스 진행, 라이브커머스 쇼호스트, 행사 MC, 광고 모델, 유튜브 방송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싱그러운 미소와 수려한 언변으로 꾸준히 활약하며 다재다능함을 입증했다.

최근 송지은은 GGA의 모기업인 부동산전문개발회사 가우그룹의 전속 프레젠테이너로 발탁돼 뛰어난 실력을 선보였고, 능력을 인정받아 GGA에 합류하게 됐다.

한편, GGA(가우글로벌에이전시)는 보이그룹 TRCNG의 리더 태선, 걸그룹 루나솔라의 이서, 유우리를 영입한 데 이어 이번 아나운서 송지은까지 영입하며 가수, 배우 매니지먼트 사업을 본격화한다.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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