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극장' 오늘(5일) 오전 9시 편성…'다누리호 발사' 특보 여파

입력2022년 08월 05일(금) 07:59 최종수정2022년 08월 05일(금) 08:00
다누리호 발사 특보 / 사진=KBS1인간극장
[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인간극장' 편성이 늦춰졌다.

5일 KBS1 편성표에 따르면 이날 7시 50분부터 방송되는 '인간극장'은 이날 오전 9시 편성으로 옮겨졌다.

해당 시간에는 '뉴스특보 다누리호 발사'가 방송된다.

한편 이번에 발사되는 다누리는 고성능 카메라를 포함한 다양한 관측 및 실험 장비를 탑재한 달 궤도선이다. 약 4개월 동안 달을 향한 여정을 거친 뒤 12월 말께 달 궤도에 진입해 달 착륙 후보지 탐색, 남극 자원 탐색, 달의 자기장 및 감마선 측정, 우주 인터넷 기술 검증 등 다양한 과학 임무를 수행하게 된다.

국립과천과학관은 국내 첫 달탐사 궤도선인 '다누리'호 발사 실황을 오는 8월5일 오전 7시 45분부터 국립과천과학관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생중계할 예정이라고 31일 밝혔다.

[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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