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예린 "코로나19 걸려, 후유증 심해 무기력"

입력2022년 08월 05일(금) 09:14 최종수정2022년 08월 05일(금) 09:16
백예린 / 사진=DB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가수 백예린이 코로나19 확진 소식을 전했다.

백예린은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분 잘 지내고 계신가요? 저는 코로나19에 잠시 걸려서 허우적대다가 후유증이 조금 심해서 기침도 많이 하고 무기력함을 많이 느꼈어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다 나았지만 계속 쉴 수가 없어서 노래 연습을 하러 갔다 왔습니다. 곧 만날 일요일까지 더 잘 관리해서 잘해볼게요"라며 "항상 기다려주고 고마워해 줘서 저도 고마워요"라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공개된 영상에는 노래 연습에 매진한 백예린의 모습이 담겼다.

한편 백예린은 7일 인천 송도 달빛축제공원에서 열리는 '펜타포트 록 페스티벌 2022'에 참가한다.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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