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현희♥제이쓴, 오늘(5일) 득남…"산모·아이 모두 건강" [공식]

입력2022년 08월 05일(금) 11:29 최종수정2022년 08월 05일(금) 11:33
홍현희 출산 / 사진=DB
[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방송인 홍현희가 득남했다.

5일 소속사 스카이이앤엠은 "홍현희가 오늘 오전 10시경 서울 모처의 병원에서 남자 아이를 출산했다"고 밝혔다.

이어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다. 가족과 지인들의 축하 속에 안정을 취하고 있다"고 전했다.

앞서 홍현희는 결혼 4년 만인 지난 1월 임신 소식을 전했다. 많은 사람들에게 축하를 받았다. 홍현희와 제이쓴은 지난 2018년 결혼했다.

이어 임신 소식을 전한 홍현희-제이쓴 부부는 최근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합류해 출산 준비 과정부터 출산 후 육아하는 모습 등을 공개할 예정이다.

[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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