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VO, '챌린저컵 3위' 선전한 남자대표팀 격려

입력2022년 08월 05일(금) 11:45 최종수정2022년 08월 05일(금) 11:45
사진=KOVO 제공
[스포츠투데이 이서은 기자] 한국배구연맹(KOVO)이 이번 FIVB 발리볼챌린저컵대회에서 3위를 차지하며 선전한 남자 국가대표팀을 격려했다.

조원태 총재는 한국배구연맹을 대표하여 4일 대표팀을 초청하여 만찬 행사를 가졌으며 이 자리에서 금일봉과 함께 격려 인사를 전했다.

또한, 조총재는 2022 AVC컵 남자배구대회 참가 차 5일 새벽 태국으로 떠나는 대표팀이 충분한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4일 인천 하얏트호텔을 숙소로 제공하며 기존 진천선수촌에서 인천공항으로 향할 예정이었던 대표팀의 일정에 편의를 제공했다.

2022 AVC컵 남자배구대회는 8월 7일부터 14일까지 태국 나콘 빠톰 시티에서 열린다.

[스포츠투데이 이서은 기자 sports@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주요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