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이랜드, 측면 공격수 4인방 앞세워 홈 2연승 도전

입력2022년 08월 05일(금) 14:58 최종수정2022년 08월 05일(금) 14:58
사진=서울 이랜드 제공
[스포츠투데이 이서은 기자] 서울 이랜드가 홈 2연승에 도전한다.

서울 이랜드는 오는 8월 6일 19시 목동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안산그리너스와 31라운드 경기를 치른다.

서울 이랜드 FC의 공격은 측면 공격수들이 이끌고 있다고 해도 무방하다.

이번 시즌 서울 이랜드가 기록한 총 26득점 중 도합 16공격 포인트를 측면 공격수 김인성, 이동률, 김정환, 박준영이 기록하고 있다.

특히 팀 내 공격포인트 1,2위를 기록하고 있는 이동률, 김정환이 지난 김포와의 경기에서 득점포를 가동하며 컨디션이 올라오고 있다는 점이 고무적이다.

뿐만 아니라 구단 역사상 최초 유스에서 프로 직행한 '성골 유스' 박준영은 지난 경기에서 프로 데뷔골을 터뜨리며 서울 이랜드의 공격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서울 이랜드는 최근 페이스가 좋은 측면 공격수 4인방을 앞세워 지난 22라운드 안산에게 당한 패배의 설욕을 다짐하고 있다.

31라운드 안산전 경기 티켓은 인터파크 티켓에서 예매할 수 있으며, 자세한 문의는 구단 전화 및 공식 SN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스포츠투데이 이서은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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