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견니 신드롬' 허광한, 팬미팅 5분 만에 전석 매진…남다른 티켓 파워

입력2022년 08월 05일(금) 17:14 최종수정2022년 08월 05일(금) 17:20
사진=포스터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배우 허광한이 팬미팅 ‘Present’ 초고속 전석 매진으로 티켓 파워를 증명했다.

허광한은 오늘(5일) 오후 2시부터 진행된 ‘2022 HSU KUANGHAN FANMEETING – Present in Seoul’ 예매에서 오픈 5분 만에 2회차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굳건한 인기를 입증했다.

‘2022 HSU KUANGHAN FANMEETING – Present in Seoul’는 공식적으로 한국을 첫 방문하는 허광한의 내한 팬미팅이다. 드라마 ‘상견니’, 영화 ‘해길랍’, ‘여름날 우리’ 등 여러 작품을 통해 여름과 청춘을 대표하는 스타로 자리 잡은 허광한이 처음으로 팬들을 대면하는 자리인 만큼 한층 성숙해진 비주얼과 다채로운 코너들로 120분을 꽉 채울 것을 예고했다.

허광한은 드라마 ‘상견니’에 출연해 국내에서 ‘상친자(상견니에 미친 자들) 신드롬’을 불러일으키며 뜨거운 사랑을 받았다. 순수한 소년부터 든든한 연인까지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이며 기억을 조작하고 싶은 ‘첫사랑’으로 등극하기도 했다.

이에 이번 공연에 대한 전 세계 팬들의 기대가 더해지고 있는 바. 9월 3일과 4일 세종대학교 대양홀에서 다수의 팬들과 직접 소통할 뿐만 아니라, 현장에 직접 오지 못하는 글로벌 팬을 위해 동시 생중계를 진행할 예정이다.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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