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낭만닥터' 이문식X오승아, 어르신 위한 에스테틱숍 오픈 [TV스포]

입력2022년 08월 05일(금) 19:46 최종수정2022년 08월 05일(금) 19:48
오승아 이문식 / 사진=ENA 임채무의 낭만닥터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배우 이문식과 오승아가 어르신들을 위해 일일 에스테틱숍을 오픈했다.

7일 방영되는 ENA 예능프로그램 '임채무의 낭만닥터'(이하 '낭만닥터')의 스틸컷이 공개됐다.

공개된 스틸컷 속에는 드라마 촬영 스케줄을 정리하고 2주만에 돌아온 오승아의 반가운 얼굴이 가장 먼저 눈에 띈다.

마을회관을 찾은 이문식과 오승아는 일일 에스테틱을 오픈한 듯한 모습이다. 먼저 오승아는 어르신을 위해 손톱을 예쁘게 꾸며주고 있다. 어르신이 검지를 들어 마음에 든 스티커를 고르자 오승아는 곧바로 손톱깎이를 들고 준비를 시작한다.

이문식은 어르신의 목에 직접 노란 보자기를 둘러드린 후 흰머리를 염색에 나서고 있다. 흰 라텍스 장갑을 낀 채 머릿결을 따라 염색약을 바르는 모습이 꽤 능숙해 보인다. 살가운 이문식이 마음에 드는 듯 어르신의 얼굴에는 웃음이 가득하다.

'임채무의 낭만닥터'는 매주 일요일 오전 7시에 시청 가능하다.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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