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중문, 연민지에 독설 "토 나올 지경"(황금가면) [TV캡처]

입력2022년 08월 05일(금) 20:09 최종수정2022년 08월 05일(금) 20:11
이중문 연민지 / 사진=KBS2 황금가면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황금가면' 이중문이 연민지에게 독설을 쏟아냈다.

5일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황금가면'(극본 김민주·연출 어수선)에서는 서유라(연민지)에게 이혼을 요구하는 홍진우(이중문)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홍진우는 서유라에게 이혼 신고서 서류를 내밀었다. 그는 서유라에게 "내 아들한테 손대는 아동학대범이랑 엮이고 싶지 않으니 구질구질하게 굴지 말고 도장 찍어"라고 말했다.

그러나 서유라는 "결혼할 때 내 말만 듣고 죽을 때까지 나만 바라본다고 했지 않냐. 그 약속 나는 지킬 것"이라고 받아쳤다.

이를 들은 홍진우는 "뻔뻔하긴. 당신에게 내 준 내 시간이 아까워서 토 나올 지경이다. 우리 집안이랑 수준도 안 맞으니까 사람 속이는 특기로 당신 수준 맞는 사람 찾아서 살아라"고 언급했다.

서유라는 이혼 신고서에 도장을 찍는 대신 서류를 갈기갈기 찢었다. 그러면서 "이게 내 대답"이라고 밝혔다.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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