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시 내고향' 안성훈, 이찬원 팬 위해 즉석 전화 연결…특급 의리

입력2022년 08월 05일(금) 22:29 최종수정2022년 08월 05일(금) 22:30
안성훈 / 사진=KBS1 6시 내고향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가수 안성훈이 숨길 수 없는 팔색조의 매력을 발산했다.

안성훈은 5일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6시 내고향'에 출연했다.

이날 안성훈은 경기도 용인 중앙 시장에 등장, 시작부터 흥을 주체하지 못하며 댄스를 선보이며 활기찬 에너지를 뽐냈다.

이어 상인들 사이에서 폭발적 인기를 끌고 있는 안성훈은 '딱지치기' 미션을 적극적으로 진행했다. 특히 상인들의 '60초 홍보'를 성공으로 이끌기 위한 열정을 쏟아내는 모습으로 따스함을 안겼다.

그러면서 안성훈은 상황 맞춤 트로트를 한 소절씩 부르며 시원한 성량을 과시, 대체불가의 '트롯 왕자' 캐릭터로 애정을 독차지했다.

뿐만 아니라 안성훈은 가수 이찬원의 팬인 상인을 위해 현장에서 즉시 전화를 연결, "(이찬원과) 같이 좋아해 주시면 안돼요?"라는 귀여운 질투를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안성훈은 다양한 방송을 통해 대중과 소통해나갈 예정이다.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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