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혼산' 박나래 "전방 십자 인대 파열, 통증 없고 불편할 뿐" [TV캡처]

입력2022년 08월 05일(금) 23:23 최종수정2022년 08월 05일(금) 23:33
박나래 / 사진=MBC 나 혼자 산다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나혼산' 박나래가 전방 십자 인대 파열 사실을 고백했다.

5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이하 '나혼산')에서는 무릎 부상 사실을 전하는 박나래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박나래는 "촬영을 하면서 춤을 추다가 활력이 넘쳐가지고 다리가 살짝 다쳤다"며 "전방 십자 인대가 파열이 됐다"고 말했다.

실제 박나래는 퉁퉁 부은 다리를 공개했다. 그러나 곧 "부은 게 아니라 살이 찐 것"이라며 상황을 웃음으로 승화시켰다. 그러면서 "통증은 전혀 없다. 걷는 데만 좀 불편할 뿐"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박나래는 "(부상) 당일 MRI 찍고 집에 와서 도가니 수육을 시켜서 바로 먹었다"며 회복에 매진 중이라 밝혔다.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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