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호, 5일 부친상…슬픔 속 빈소 지켜

입력2022년 08월 06일(토) 17:13 최종수정2022년 08월 06일(토) 17:13
김준호/ 사진=티브이데일리 DB
[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코미디언 김준호가 부친상을 당했다.

6일 방송 관계자에 따르면 김준호의 부친이 지난 5일 저녁 별세했다. 향년 75세.

김준호의 부친은 오랫동안 지병을 앓고 있었으며, 투병 끝 지난 5일 영면했다.

부친상을 당한 김준호는 큰 슬픔에 빠졌고, 현재 소속사 직원들의 도움 속에 빈소를 마련하고, 가족들과 조문객을 맞을 준비를 하고 있다.

김준호의 부친 빈소는 서울 신촌 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 특1호실에 마련됐다. 발인은 8일 오전 10시, 장지는 천안공원묘원이다.

한편, 김준호는1996년 SBS 5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했다. 이후 1999년 KBS 14기 특채 개그맨으로 발탁, KBS '개그콘서트'에서 맹활약하며 대중에게 큰 사랑을 받았다.

[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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