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지노♥미초바, 꿀 떨어지는 싱가포르 신혼여행 [스타엿보기]

입력2022년 08월 07일(일) 14:26 최종수정2022년 08월 07일(일) 14:52
빈지노 미초바 신혼여행 / 사진=스테파니 미초바 SNS
[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래퍼 빈지노, 모델 스테파니 미초바가 신혼여행을 떠났다.

6일 스테파니 미초바는 자신의 SNS에 "싱가포르로 신혼여행"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엔 싱가포르에 도착한 빈지노-스테파니 미초바 부부가 담겨 있다. 두 사람은 서로를 다정하게 끌어안은 채 환하게 미소 짓고 있다.

앞서 두 사람은 각자의 SNS를 통해 결혼 소식을 전했다. 이에 대해 빈지노는 "용산구청에서 비밀리에 호화 결혼했다"며 혼인신고를 마쳤음을 알렸다.

앞서 두 사람은 지난 2015년부터 공개 열애를 시작했다.

[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ent@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주요뉴스

기사이미지
"마약 해로워→이미 전과 有" 돈 스파이크,…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마약 투약 혐의로 구속된…
기사이미지
YG→돈 스파이크, 연예계 마약 논란…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작곡가 겸 가수 겸 요식업 CEO 돈 스파…
기사이미지
소속팀 복귀하는 손흥민 "행복한 시…
[스포츠투데이 이서은 기자] 9월 A매치를 마치고 소속팀 토트넘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