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규 측 "일상생활 중 턱 부상…정밀검진 필요해 입원" [전문]

입력2022년 08월 07일(일) 19:23 최종수정2022년 08월 07일(일) 19:26
인피니트 김성규 부상 / 사진=DB
[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그룹 인피니트 김성규가 부상 소식을 전했다.

7일 소속사 더블에이치티엔이는 공식입장을 통해 "김성규는 일상생활 중 턱 부상을 입어 인근 병원 응급실로 이동해 검사 및 처치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더블에이치티엔이 측은 "자세한 검사 결과는 정밀검진이 필요해 현재 입원 상태"라고 설명했다.

이와 함께 소속사 측은 "갑작스러운 소식으로 심려를 끼쳐드리게 된 점 양해 부탁드린다"며 "향후 일정에 대해선 자세한 결과가 나오면 추가 공지드리겠다"고 말했다.

김성규는 지난달 20일 개막한 뮤지컬 '킹키부츠' 다섯 번째 시즌에 출연 중이다.

이하 김성규 소속사 공식입장 전문.

김성규 군의 부상 관련하여 팬 여러분께 안내드립니다.

김성규 군은 7일(일) 일상생활 중 턱 부상을 입어 인근 병원 응급실로 이동해 검사 및 처치를 진행했습니다. 자세한 검사 결과는 정밀검진이 필요하여 현재 입원 상태이며, 정밀 검진이 끝난 후 알려드리겠습니다.

갑작스러운 소식으로 심려를 끼쳐드리게 된 점 양해 부탁드리며, 앞으로도 당사는 아티스트의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하고, 김성규 군이 조속히 건강을 회복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습니다. 더불어 김성규 군의 향후 일정에 대해서는 자세한 결과가 나오면 추가 공지드리겠습니다.

[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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