쿨루셉스키·다이어, EPL 1라운드 베스트11 선정

입력2022년 08월 08일(월) 17:14 최종수정2022년 08월 08일(월) 17:14
사진=Gettyimages 제공
[스포츠투데이 이서은 기자] 손흥민의 소속팀 토트넘 홋스퍼의 데얀 쿨루셉스키와 에릭 다이어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2022-2023시즌 1라운드 베스트11에 이름을 올렸다.

영국 BBC는 8일(한국시각) EPL 1라운드 베스트 11을 선정해 발표했다.

토트넘에서는 쿨루셉스키와 다이어가 나란히 이름을 올렸다. 이들은 지난 6일 열린 사우샘프턴과의 개막전에서 나란히 득점을 올려 4-1 승리를 이끌었다.

이 중 다이어는 손흥민의 도움을 받아 역전 결승골을 터뜨렸다.

BBC는 쿨루셉스키를 미드필더 부문에, 다이어를 수비수 부문에 올렸다.

맨체스터 시티가 가장 많은 3명을 배출했다. EPL 리그 데뷔전에서 멀티골을 넣은 공격수 엘링 홀란드를 포함해 미드필더 케빈 데브라위너, 일카이 권도간이 이름을 올렸다.

공격수에는 아스널로 옮긴 가브리엘 제주스와 풀럼의 알렉산드르 미트로비치가 이름을 올렸다.

미드필더 부문에는 추가로 파스칼 그로스(브라이튼), 수비 부문에는 윌리엄 살리바(아스날)·파비앙 셰어(뉴캐슬)가 자리했다. 골키퍼에는 로베르트 산체스(브라이튼)가 선정됐다.

[스포츠투데이 이서은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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