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놉', 북미 개봉 후 극찬 "하늘 위의 죠스"

입력2022년 08월 08일(월) 19:41 최종수정2022년 08월 08일(월) 19:42
놉 / 사진=유니버설 픽쳐스 제공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놉' 북미 개봉 이후 개성 넘치는 리뷰가 쏟아지고 있다.

17일 대한민국에서 개봉되는 영화 '놉'(감독 조던 필)은 정체를 알 수 없는 '그것'을 둘러싸고 벌어지는 미스터리하고 기묘한 현상을 그린 작품이다.

국내 개봉에 앞서 해외에서 관객들과 만난 '놉'은 신선한 리뷰 신드롬과 함께 N차 관람 열풍을 일으키고 있다.

먼저 "이걸 모두 계산하다니 조던 필은 진심 천재다 " "놀라운 연출이고 완전 마스터피스" "내가 추앙하게 된 아이디어 넘치는 영화" 등 아무도 규정할 수 없는 조던 필 유니버스에 대한 찬사가 이어졌다.

이어 "욕 나오게 엄청 좋았네" "가만히 있는 구름만 보면 무서워 죽겠다" "신선하고 재밌고 무섭고 혼자 다함" 등 아무도 볼 수 없는 기이한 생물체 '그것'에 대한 두려움과 공포 등을 담아냈다고 해 영화에 대한 호기심을 더욱 높였다.

무엇보다, '하늘을 보지 말 것' '하늘 위의 죠스가 있는 기분'이라는 리뷰 등은, 하늘에 등장한 그 것의 정체를 시작으로 마을과 남매에게 찾아오는 극적인 위기에 대한 궁금증을 키우고 있다.

'놉'은 17일 대한민국에서 개봉된다.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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