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이씨 재이, 코로나19 확진 "팬미팅 연기 결정" [공식]

입력2022년 08월 09일(화) 15:05 최종수정2022년 08월 09일(화) 15:07
스테이씨 재이 코로나 확진 / 사진=DB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그룹 스테이씨 재이가 코로나19에 확진됐다.

9일 스테이씨 소속사 하이업엔터테인먼트는 공식 팬카페를 통해 "스테이씨 멤버 재이가 이날 코로나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어 "재이는 전날에 실시한 PCR 검사 결과 음성이었으나 경미한 몸살 기운이 있어 이날 오전 추가적으로 신속항원 검사를 진행했다"고 전했다.

이에 따르면 재이는 현재 경미한 몸살 기운 외 특별한 증상은 없으며 방역 당국의 지침에 따라 재택 치료 중이다.

또한 소속사는 "윤은 8일 실시한 PCR 검사 및 9일 선제적으로 실시한 신속항원 검사 모두 음성임을 확인했다"고 알렸다.

앞서 스테이씨는 멤버 수민, 시은, 아이사, 세은의 코로나 확진 소식을 전한 바 있다. 이후 재이까지 코로나19 확진을 판정을 받은 것.

윤을 제외한 모든 멤버의 확진으로 인해 스테이씨는 13일 예정된 팬미팅 'STAY COOL PARTY' 연기를 결정했다.

관련해 소속사는 "멤버들의 건강 상태에 따라 공연 상황을 검토 중"이라며 "기존에 예매한 티켓에 대한 사항은 검토 후 재공지해 드릴 예정이다. 관객 여러분께 아쉬움과 불편을 끼쳐 죄송하다"고 사과했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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