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트', 개봉 4일 만에 100만 돌파…이정재→정우성 감사 인증샷

입력2022년 08월 14일(일) 09:48 최종수정2022년 08월 14일(일) 09:51
헌트 100만 돌파 / 사진=메가박스중앙플러스엠 제공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영화 '헌트'가 개봉 4일 만에 100만 관객을 돌파했다.

14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헌트'가 개봉 4일 차인 13일 밤 10시 57분, 누적 관객수 1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이어 이날 오전 7시 기준, 누적 관객수 100만7529명을 동원하며 개봉 이후 4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헌트'는 올여름 극장가에 찾아온 유일무이한 첩보 액션 드라마로, 예측 불가한 스토리 전개와 강렬한 액션이 어우러져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는 평이다.

이 가운데 '헌트'의 주역 이정재 감독과 정우성, 허성태, 고윤정이 100만 관객 돌파 인증샷을 공개하며 뜨거운 사랑을 보내주고 있는 영화 팬들을 향한 고마운 마음을 드러냈다.

사진 속 네 사람은 100만 관객을 의미하는 풍선을 든 채 카메라를 바라보며 환하게 웃음 짓는 등 극장을 찾아준 관객들에게 진심 어린 감사의 인사를 전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헌트'는 조직 내 숨어든 스파이를 색출하기 위해 서로를 의심하는 안기부 요원 박평호(이정재)와 김정도(정우성)가 '대한민국 1호 암살 작전'이라는 거대한 사건과 직면하며 펼쳐지는 첩보 액션 드라마다.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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