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N, '2022 진주 수상 뮤직페스티벌' 섭렵…모던 섹시 끝판왕

입력2022년 08월 14일(일) 13:12 최종수정2022년 08월 14일(일) 13:13
TAN 2022 진주 수상 뮤직페스티벌 / 사진=KNN 캡처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보이그룹 TAN(티에이엔)이 강렬한 카리스마로 무대 장인의 면모를 뽐냈다.

TAN(창선, 주안, 재준, 성혁, 현엽, 태훈, 지성)은 14일 오후 12시 20분부터 방송된 KNN '2022 진주 수상 뮤직페스티벌'에 출연했다.

이날 신곡 '워킹 온 더 문'(Walking on the moon)으로 포문을 연 TAN은 '라우더'(Louder) 무대까지 연이어 선보이며 이목을 집중시켰다.

특히 TAN은 꽃 비주얼과 불꽃 카리스마로 글로벌 팬심을 무장해제 시켰고, 과감하면서도 역동적인 동작으로 현장은 물론, 안방극장을 시원함으로 가득 채웠다.

달콤한 음색과 귀에 쏙쏙 박히는 랩, 유니크한 포인트 안무까지 펼치며 무대를 완벽 장악한 TAN은 현장을 찾은 관객들과 호흡하며 최고의 퍼포먼스를 보여줬다.

K팝 팬덤을 사로잡은 TAN의 '라우더'는 평화와 환경 문제를 본인들만의 방식으로 대중에게 알리기 위한 메시지가 담겼다. TAN은 '라우더' 활동 이후 곧바로 신곡 '워킹 온 더 문'으로 컴백해 활동을 펼쳐왔다.

한편, 차별화된 음악 콘셉트로 대중에게 눈도장 찍고 있는 TAN은 앞으로도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활발한 소통을 이어갈 계획이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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