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별도 리콜이 되나요' 손동운, 성적 농담하는 남자 사연에 분노 "미친 거 같아" [TV캡처]

입력2022년 08월 15일(월) 21:34 최종수정2022년 08월 15일(월) 21:34
이별도 리콜이 되나요 / 사진=KBS2 이별도 리콜이 되나요
[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이별도 리콜이 되나요?' 양세형과 손동훈이 리콜녀의 사연에 분노했다.

15일 저녁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이별도 리콜이 되나요?'에서 헤어진 지 10개월이 된 연인이 등장했다.

이날 방송에서 리콜녀는 남자 친구와 헤어졌던 사연을 공개했다. 리콜녀는 "남자 친구의 친구가 술 취해서 잠들어있는 남자 친구를 두고 저한테 '내가 아는 사람이 몸매를 좋아하 거 같다'는 말을 했다"라고 밝혀 출연진들이 충격에 휩싸였다.

손동운과 양세형은 "미친 거 아니냐"며 "저건 신고해야 한다"라고 분노했다.

[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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