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다행' 강민혁 "성훈, 해외서 인기 많아…중동 팬들도 有" [TV캡처]

입력2022년 08월 15일(월) 21:49 최종수정2022년 08월 15일(월) 21:49
안다행 / 사진=MBC 안다행
[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안 싸우면 다행이야' 강민혁이 성훈의 해외 인기를 말했다.

15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안싸우면 다행이야'에서는 근육삼형제 배우 성훈, 트레이너 양치승, god 맏형 박준형이 섬으로 향했다.

이날 방송에서 양치승은 섬에서도 아침운동을 하기 위한 준비를 시작했고 박준형은 "내가 운동 안 한지 5년이다"며 거부했다.

성훈은 "사람이 생각이 있고 앞으로 진행되는 일에 따라 융통성이 있는데. 성격이 본인이 계획한 것은 해야 하는 사람이라서 하더라"며 양치승을 저격했다.

양치승은 박준형에게 "형 허리와 목 안 좋다며"라고 지적했고 성훈에게는 "너는 조만간 팬미팅도 간다면서"라고 팬미팅을 언급했다.

강민혁은 "형이 드라마에서 멋있는 역할을 많이 하다보니까 해외 팬들이 진짜 많다. 중동에서도 인기가 많다"며 성훈의 해외 인기를 알렸다. 박준형과 성훈은 결국 양치승이 만든 섬스장에서 아침 운동을 했다.


[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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