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 이민우X김동완X전진, 데뷔 24년 만에 첫 유닛 출격

입력2022년 08월 17일(수) 13:04 최종수정2022년 08월 17일(수) 13:22
신화 첫 유닛 / 사진=라이브웍스컴퍼니
[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그룹 신화 이민우, 김동완, 전진이 데뷔 후 첫 유닛으로 나선다.

17일 신화 이민우, 김동완, 전진의 소속사 라이브웍스컴퍼니는 공식 유튜브 채널 및 SNS를 통해 유닛에 대한 내용이 담긴 공식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티저 영상에선 "LIVEWORKS COMPANY Presents"라는 문구와 함께 신화의 데뷔년도인 1998년을 시작으로 2022년까지 시간이 카운트다운 된다.

이어 "SHINHWA THE FIRST UNIT"이란 메시지가 등장하며 데뷔 24년 만에 첫 유닛이 등장했음을 알린다.

이어진 장면에서는 이민우, 김동완, 전진의 영문 이름과 각자를 상징하는 알파벳 'W', 'D', 'J'를 중심으로 멤버별 무대 퍼포먼스가 펼쳐진다.

영상 말미에는 '신화 WDJ'의 공식 로고와 함께 "THIS WINTER"라는 문구가 등장해 올 겨울 컴백할 것을 암시했다.

이에 대해 소속사 라이브웍스컴퍼니 측은 "신화 이민우, 김동완, 전진으로 구성된 유닛 그룹이 오는 올 겨울 본격적인 활동을 확정 지었다"며 "신화의 첫 유닛 활동인 만큼 새로운 매력과 고퀄리티의 음악으로 팬들을 만나기 위해 준비에 매진하고 있으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신화가 데뷔 24년 만에 처음 선보이는 유닛 그룹 '신화 WDJ'는 이민우, 김동완, 전진으로 구성된 조합으로, 팀명은 세 사람의 이름에서 각각 한 자씩 따와 조합했다.

신화는 지난 2018년 '해결사'로 데뷔해 'T.O.P.', 'Only One', 'Hey, Come On!', 'Perfect Man', '너의 결혼식', 'Brand New', 'Once In A Lifetime', 'Venus', 'This Love', '표적' 등 수많은 히트곡을 탄생시켰다.

[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ent@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주요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