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저우 장애인아시안게임, 내년 10월 22일 개막

입력2022년 08월 17일(수) 18:45 최종수정2022년 08월 17일(수) 18:45
사진=APC 홈페이지 캡처
[스포츠투데이 이서은 기자] 내년으로 연기된 2022 항저우 장애인아시아경기대회(장애인아시안게임)의 새로운 일정이 발표됐다.

아시아패럴림픽위원회(APC)는 17일(한국시각) "항저우 장애인아시아경기대회가 2023년 10월 22일부터 28일까지 중국 항저우에서 열린다"고 발표했다.

APC는 "2022년 항저우조직위원회·중국패럴림픽위원회 등 대회 유관기관과 이해 관계자와의 최종 협의 후 일정이 결정됐다"고 전했다.

마지드 라셰드 APC 위원장은 "이번 대회가 또다른 화합의 장이 됨과 동시에 선수들의 놀라운 활약을 함께 즐길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는 뜻을 전했다.

이번 대회는 당초 올해 10월 열릴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 확산 여파로 1년 연기됐다.

항저우 장애인아시아경기대회에 앞서 열리는 2022 항저우아시안게임은 내년 9월 23일부터 10월 8일까지 진행된다.


[스포츠투데이 이서은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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