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카운트다운' 뉴진스, 소녀시대 꺾고 첫 1위 "민희진 대표에 감사해" [TV캡처]

입력2022년 08월 18일(목) 19:57 최종수정2022년 08월 18일(목) 20:11
엠카운트다운 뉴진스 1위 / 사진=Mnet
[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엠카운트다운' 뉴진스가 데뷔 후 첫 트로피를 품에 안았다.

18일 저녁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는 소녀시대 '포에버 원'(FOREVER 1)과 뉴진스 '어텐션'(Attention)이 1위 후보에 올랐다.

이날 8월 셋째주 1위 주인공은 뉴진스였다. 해린은 "저희가 이번주 '엠카운트다운' 1위를 하게 됐다"고 말했다.

하니는 "데뷔하고부터 이렇게 큰 사랑을 받게 해 주셔서 정말 감사하다. 저희도 1위를 해서 기분이 너무 좋다"고 소감을 전했다.

민지는 "저희가 데뷔하기까지 애써주신 민희진 대표님과 어도어(ADOR) 구성원 여러분께 정말 감사하다는 말씀 전해드리고 싶다. 모든 스태프들에게 감사드린다"고 고마움을 드러냈다.

다니엘은 "정말 영광스러운 상을 받게 돼서 너무 기분이 좋다. 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하다는 마음을 전해드리고 싶었다"고 이야기했다.

끝으로 혜인은 "예쁘게 촬영해주신 '엠카운트다운' 제작진 분들에게 감사하다는 말씀 전하고 싶다"며 "보내주신 사랑과 응원에 답할 수 있도록 항상 열심히 하는 뉴진스가 되겠다"고 인사했다.

[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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