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지영 "조연호, 춤도 늘고 얼굴도 두꺼워져"(국가가 부른다) [TV캡처]

입력2022년 08월 18일(목) 22:53 최종수정2022년 08월 18일(목) 22:54
국가가 부른다 / 사진=TV조선
[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국가가 부른다' 백지영이 조연호의 성장을 언급했다.

18일 밤 방송된 TV조선 '국가가 부른다'에서는 국악 특집으로 꾸며져 박애리, 남상일, 양지은, 조주한, 김준수, 김주리 등 6인의 소리꾼이 출연했다.

이날 백지영은 소리꾼 팀에 맞서 대진표를 짜며 "그동안 처음 대결하는 사람을 박창근으로 내보내는 우를 범했다"고 농담했다.

이어 백지영은 첫 주자에 대해 "느낌이 좋다. 춤도 많이 늘고 더군다나 얼굴도 두꺼워졌다"고 소개했다.

첫 주자는 조연호였다. 이에 김동현은 "철면피"를 외치며 조연호를 응원했다.

[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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