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동석, '침수 피해' 김동현에 선물…유재석→아이유 1억 기부(연중 라이브) [TV캡처]

입력2022년 08월 18일(목) 23:55 최종수정2022년 08월 18일(목) 23:55
수해 복구 성금 / 사진=KBS2 연중라이브
[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연중 라이브' 수해 복구를 위해 나선 연예인들의 기부 릴레이가 훈훈함을 안겼다.

18일 밤 방송된 KBS2 '연중 라이브'에서는 최근 발생한 집중호우 수해 복구를 향해 쏟아진 연예계 기부 릴레이를 조명했다.

앞서 지난 8일 수도권을 중심으로 중부지방에 집중호우가 쏟아져 극심한 피해가 이어졌다.

이에 방송인 유재석, 가수 아이유, 박재범, 싸이, 수지, 배우 이성경 등이 수해 복구 성금으로 각 1억원을 기부했다.

배우 김고은, 가수 강승윤은 각 5000만원을, 가수 미주는 3000만원, 오마이걸 아린은 2000만원을 베풀었다. 그 외에도 배우 이동휘, 방송인 김민경, 웹툰 작가 이말년-주호민 역시 각각 1000만원을 전했다.

또한 집중 호우로 침수 피해를 입은 스포츠 트레이너 양치승을 위해서 배우 한효주, 진서연 등이 십시일반 지원금을 전달했다.

또 다른 침수 피해를 호소한 이종격투기 선수 김동현은 배우 마동석에게 받은 선물을 인증하며 고마움을 전했다.

[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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