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미·산이·이기우 결혼→에릭♥나혜미 임신, 행복한 연예계 [ST이슈]

입력2022년 08월 24일(수) 12:19 최종수정2022년 08월 24일(수) 12:39
사진=본부이엔티, DB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연예계에 핑크빛 소식이 이어지고 있다.

24일 그룹 슈가 출신 아유미의 결혼 소식이 전해졌다.

소속사 본부이엔티는 "아유미는 10월 30일 두 살 연상의 비연예인과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린다"며 "소중한 인연을 만나 평생을 함께하게 됐으니 기쁜 마음으로 축복해 주시기 바란다. 아유미는 결혼 후에도 변함없이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니 많이 지켜봐 주시기 바란다"고 밝혔다.

아유미는 소속사를 통해 "결혼을 전제로 진지하게 만남을 이어왔으며, 많은 분들의 축복 속에서 행복하게 살겠다"는 소감을 전했다.

23일에도 결혼 소식이 잇따랐다.

래퍼 산이는 9월 24일 서울 모처에서 연하의 비연예인 연인과 결혼식을 올린다.

소속사는 예비신부가 비연예인인 점을 고려해 결혼식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밝히지 않았다.

배우 이기우도 9월 제주도에서 연하의 비연예인과 결혼한다. 결혼식은 가족 및 지인들만 초대해 스몰 웨딩으로 진행될 것으로 알려졌다.

이기우는 SNS에 손편지를 올리며 직접 결혼 소식을 알렸다. 그는 "수년 전 저에게 큰 울림을 주는 지혜롭고 정의로운 사람을 만나게 됐다. 나눔에 인색하지 않고 베푸는 보람을 찾을 줄 아는 사람"이라고 예비신부를 소개한 뒤 "서로 존중하고 서로의 배울 점들을 찾아 함께 걷다 보니 앞으로의 인생을 이 사람과 함께 걷고 싶다는 확신을 갖게 됐고 저에게 더 큰 삶의 목표를 갖게 해준 이 사람과 함께 가정을 이뤄보려 한다"고 결혼을 결심한 이유를 설명했다.

그룹 신화 에릭과 배우 나혜미 부부는 부모가 된다.

23일 에릭 소속사 티오피미디어에 따르면 나혜미는 현재 임신 중이다.

앞서 에릭과 나혜미는 5년 교제 끝에 2017년 결혼식을 올렸다. 이어 두 사람은 결혼 5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하게 됐다. 특히 에릭은 신화 멤버들 중 첫 아빠가 될 전망이다.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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