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든싱어' 케플러 강예서 "김민종, 엄마와 동갑…지금 세대 차은우라더라"

입력2022년 09월 02일(금) 21:11 최종수정2022년 09월 02일(금) 21:19
사진=히든싱어7 방송 캡처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그룹 케플러가 '히든싱어7' 가수 겸 배우 김민종을 공부해왔다고 밝혔다.

2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히든싱어7'에서는 김민종이 원조 가수로 출연했다.

이날 패널로는 케플러 멤버 김다연(2003년생), 히카루(2004년생), 강예서(2005년생)가 출연했다.

김민종에 대해 공부해왔냐는 질문에 강예서는 "그렇지 않아도 어머니께 여쭤봤다. 어머니가 72년생이다"라고 말했다. 김민종과 동갑이었던 것.

강예서는 "여쭤보니까 지금 세대의 차은우 같은 분이라고 하시더라"라고 했고 모두가 고개를 끄덕였다. 자막에는 '연기와 노래 모두 가능 / 시대를 대표하는 만능캐'라는 설명이 덧붙었다.

강예서는 "실물 보자마자 정말 깜짝 놀랐다"며 "저 노래방에서 아버지가 부르시는 걸 많이 봤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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