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마우스' TV드라마 화제성 1위…'작은 아씨들' 2위 차지

입력2022년 09월 06일(화) 12:13 최종수정2022년 09월 06일(화) 12:16
빅마우스 화제성 1위 / 사진=굿데이터코퍼레이션 제공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MBC 금토드라마 '빅마우스'가 TV화제성 드라마 부문 1위를 차지하며 대세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6일 TV화제성 분석기관 굿데이터코퍼레이션에 따르면 '빅마우스'가 9월 1주차 TV화제성 드라마 부문에서 1위에 올랐다.

방송 6주만에 1위를 수성한 기록이다. 주연배우인 이종석 또한 처음으로 출연자 화제성 1위, 임윤아도 3위에 이름을 올린 것으로 나타났다. 배우 양형욱도 4위를 차지했다.

첫 방송을 선보인 tvN 금토드라마 '작은 아씨들'은 2위로 시작했다. 네티즌 사이에서 연출, 연기, 세트미술, 스토리 등 다양한 관심을 불러 모은 '작은 아씨들'은 뉴스와 SNS 부문에서 1위에 올랐다. 출연자 화제성에서는 김고은, 남지현, 추자현이 각각 2,5,6위를 했다.

KBS2의 '황금 가면'은 전주 대비 화제성 점수가 4.4% 오르며 3계단 오른 3위를 기록했다. 특히 공다임과 이현진이 출연자 화제성 7,8위에 이름을 오르며 인기를 보이고 있다.

그 뒤로 4위부터 10위 까지는 KBS2 '현재는 아름다워', tvN의 '조선 정신과 의사 유세풍', JTBC '모범형사2', tvN '아마다스', KBS1 '으라차차 내 인생', SBS '오늘의 웹툰', KBS2 '당신이 소원을 말하면' 순이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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