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스탄틴' 키아누 리브스, 17년 만에 돌아온다…속편 제작 확정 [ST@할리웃]

입력2022년 09월 17일(토) 16:27 최종수정2022년 09월 17일(토) 16:35
사진=영화 콘스탄틴 포스터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영화 '콘스탄틴'이 17년 만에 속편으로 돌아온다.

16일(현지시간) 미국 데드라인은 워너브라더스가 '콘스탄틴' 속편 제작에 착수했다고 전했다.

보도 내용에 따르면 전편과 마찬가지로 프랜시스 로렌스 감독이 연출을 맡고, 키아누 리브스가 그대로 출연한다.

'콘스탄틴'은 인간세계와 지하세계를 모두 경험한 존 콘스탄틴(키아누 리브스)이 악의 세력이 점령한 어둠의 세계를 구원하는 이야기를 담은 초자연적 스릴러 작품.

2005년 개봉 당시 '콘스탄틴'은 전 세계적으로 큰 인기를 모았다. 한국에서도 173만 관객을 동원하는 흥행 성적을 거두는 등 두터운 팬층으로 오랜시간 사랑받았다.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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