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킬리만자로' 윤은혜→손호준, 탄자니아로 출국…10월 첫 방송

입력2022년 09월 19일(월) 10:33 최종수정2022년 09월 19일(월) 10:37
유이, 윤은혜, 손호준, 오마이걸 효정 / 사진=tvN 인생에 한번쯤 킬리만자로 제공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킬리만자로' 윤은혜, 유이, 오마이걸 효정, 손호준이 출연을 확정 짓고 아프리카 탄자니아로 떠났다.

tvN이 새 예능 프로그램 '인생에 한번쯤 킬리만자로!'(이하 '킬리만자로')를 10월 론칭을 앞두고 있다.

산에 진심인 청춘스타들의 로망 도전기가 그려질 전망. 중년들의 전유물로 여겨졌던 등산이 최근 젊은층에게 가장 힙한 취미로 떠오른 만큼, 세대를 초월한 시청자들의 호응을 얻을 것으로 보인다.

'킬리만자로'에는 윤은혜, 유이, 오마이걸 효정, 손호준이 출연을 확정지었다. 등산을 즐기는 요즘 대세 2030 청춘 스타들로 구성된 만큼, 이들이 보여줄 색다른 케미가 기대를 모은다. 초보 산꾼이지만 의욕만큼은 진심인 이들은 킬리만자로에 도전하는 모습으로 시청자 응원을 자아낼 예정이다.

이들은 킬리만자로에 도전하기 위해 어제(18일) 아프리카 탄자니아로 출국했다. 출국을 앞둔 이들의 모습에게 서 등반에 대한 의지가 엿보인다. 아마추어 등반인이 정복할 수 있는 최고봉이라고 불리는 해발 5895m의 킬리만자로. 과연 킬리만자로가 열정만큼은 남부럽지 않은 이들에게 정상을 허락해줄지가 프로그램의 관전 포인트가 될 것으로 보인다.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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