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쉽 측 "고질적 악플러 징역 6개월 구형…지속적 법적 조치 예정" [공식]

입력2022년 09월 22일(목) 11:50 최종수정2022년 09월 22일(목) 11:53
사진=스타쉽엔터테인먼트 공식 SNS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스타쉽엔터테인먼트가 소속 아티스트 보호 차원의 강경 대응을 시사했다.

22일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측은 공식 SNS를 통해 "당사는 온라인, SNS 상에서 유포되고 있는 소속 아티스트와 관련된 악의적인 비방, 허위사실 유포, 인신공격성 게시물, 명예훼손 게시물과 악성 댓글 사례에 대해 법적으로 강경하게 대응할 것"이라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이미 스타쉽 측은 고질적 악플러들에 대한 고소도 진행 중이다. 고소 진행 상황에 대해서는 "징역 6개월, 취업제한, 성범죄 사이트 기재로 구형을 받아 최종 선고를 앞두고 있다"고 전했다.

이와 함께 "향후 발생하는 아티스트 명예훼손 및 추가적인 피해 사례들에 대해서도 합의 없이 모든 가능한 법률적 조치를 지속적으로 취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스타쉽엔터테인먼트에는 아이브, 크래비티, 정세운, 브라더수, 우주소녀, 몬스타엑스, 케이윌 등이 소속돼있다.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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