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은빈, 첫 亞 팬미팅 투어 개최…'우영우' 신드롬 잇는다

입력2022년 09월 22일(목) 11:54 최종수정2022년 09월 22일(목) 11:56
박은빈 팬미팅 / 사진=나무엑터스 제공
[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배우 박은빈이 첫 아시아 팬미팅을 개최한다.

박은빈은 10월 23일 필리핀 마닐라를 시작으로 '2022 박은빈 아시아 팬미팅 투어 '은빈 노트 : 빈칸'(2022 PARK EUN-BIN Asia Fan Meeting Tour )을 열고 생애 첫 해외 팬미팅 투어에 나선다.

이에 대해 소속사 나무엑터스는 "국내 팬들의 뜨거운 사랑에 이어, 많은 반응과 관심을 보내준 해외 팬들을 위해 박은빈의 첫 아시아 팬미팅 투어가 개최된다"며 "해외 팬분들과 처음으로 만나는 자리인 만큼 소중한 추억의 한 페이지를 만들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 앞으로 진행될 공연에 애정 어린 관심과 응원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앞서 박은빈은 '스토브리그', '브람스를 좋아하세요?', '연모' 등 다양한 작품으로 대중과 만나왔다. 특히 올여름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에서 자폐스펙트럼 장애를 가진 신입 변호사 우영우 역을 맡아 '우영우 신드롬'을 일으킨 바 있다.

박은빈의 아시아 팬미팅 투어는 마닐라를 시작으로 11월 방콕, 싱가포르, 도쿄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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