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 영화 제작자 A씨, 스토킹 혐의로 입건…'접근금지 조치'

입력2022년 09월 22일(목) 18:29 최종수정2022년 09월 22일(목) 18:49
영화 제작자 스토킹 혐의 / 사진=DB
[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유명 영화 제작자이자 엔터테인먼트사 대표를 맡고 있는 A씨의 스토킹 혐의가 불거졌다.

지난 21일 서울 성동경찰서는 A씨를 스토킹 혐의로 입건해 조사 중에 있다.

이에 따르면 피해자 B씨는 이달 초 A씨가 자신에게 지속적으로 전화와 문자를 보내자 경찰에 신고했다.

이어 경찰은 A씨에게 피해자 주거지 등으로부터 100m 이내 접근과 전기통신을 이용한 접근(연락)을 금지하는 잠정조치를 서울동부지검에 신청했고, 법원은 이를 받아들였다.

그러나 A씨는 해당 혐의에 대해 부인 중이며, 해외에 머무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A씨는 엔터테인먼트사를 운영하며 영화와 드라마 다수를 제작해온 인물로 전해졌다.

[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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