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범가족' 신은수, 앤피오엔터와 재계약 "아낌없이 지원할 것" [공식]

입력2022년 09월 23일(금) 09:14 최종수정2022년 09월 23일(금) 09:22
신은수 재계약 / 사진=앤피오엔터테인먼트 제공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배우 신은수가 앤피오엔터테인먼트와 매니지먼트 재계약을 체결했다.

23일 앤피오엔터테인먼트는 신은수와의 재계약 소식을 전하며 "앞으로가 더 기대되는 신은수와 소중한 인연을 이어가게 됐다. 신은수의 더욱더 다양하고 활발한 활동을 위해, 아낌없는 지원과 응원을 계속할 것"이라고 밝혔다.

신은수는 15살에 2016년 영화 '가려진 시간'으로 데뷔했다. 이후 영화 '인랑', 드라마 '배드파파' '도도솔솔라라솔' '붉은 단심', 최근에는 넷플릭스 시리즈 '모범가족'에 출연했다.

그는 2019년 SBS '인기가요' MC로도 활약했으며, 오는 10월 개최 예정인 '제24회 부천국제애니메이션페스티벌(BIAF2022)'의 국제경쟁 심사위원으로 선정되는 등 다양한 분야서 활약 중이다.

신은수는 현재 올 하반기 공개될 드라마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아'를 촬영 중이다. 주연을 맡아 출연한 KBS 드라마 스페셜 2022 '열아홉 해달들' 역시 10월 방송을 앞두고 있다.

신은수와 재계약을 체결한 앤피오엔터테인먼트는 배우 신은수와 강훈, 류승수, 박서함, 신예은, 양병열 등이 소속됐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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