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맨파' 프라임킹즈, 보아 악플 논란에 "후회나 원망 전혀 없어" [인터뷰 스포일러]

입력2022년 09월 27일(화) 14:00 최종수정2022년 09월 27일(화) 13:36
프라임킹즈 넉스, 트릭스, 카운터, 도어, 교영주니어 / 사진=엠넷 스트릿 맨 파이터 제공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스트릿 맨 파이터' 프라임킹즈가 탈락 이후 파이트저지를 향한 악플 논란에 생각을 전했다.

27일 오전 온라인을 통해 진행된 Mnet '스트릿 맨 파이터' 프라임킹즈(PRIME KINGZ)와 화상인터뷰에 댄서 넉스, 트릭스, 카운터, 도어, 교영주니어가 참석했다.

프라임킹즈의 아쉬운 탈락 이후, 파이트저지를 향한 비난의 화살과 악플을 쏟아졌다. 일각에서는 파이트저지 심사 자격에 의문을 제기하는 등 논란이 일기도 했다.

이로인해 프라임킹즈가 곤란하지 않았을지 솔직한 생각을 묻는 질문에, 넉스는 "시청자분들이 그렇게 봐주신 거라 저희가 왈가왈부할 수 없지만, 저희는 (파이트저지가 아이돌이란 걸) 알고 참여한 거다. 결과가 어찌 됐든 그걸 받아들일 경력도 된다고 생각한다. 결과에 아쉬운 거지 이후와 이전에 대해 후회나 원망은 전혀 없다"며 조심스럽게 생각을 밝혔다.

이어 트릭스는 8팀 중 가장 드라마틱한 굴곡과 대결을 보여주고 많은 박수 속에 떠난 것이라 생각한다며, "레전드 배틀을 찍고, 기승전결이 제일 많은 팀이었다고 생각한다. 제일 좋을 때 떠난 거라 후회는 없다. 지금도 사람들한테 그렇게 얘기하고 다닌다"고 덧붙였다.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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