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그루, 9세 연상 사업가와 이혼…"양육권은 본인에게" [공식입장]

입력2022년 09월 27일(화) 14:17 최종수정2022년 09월 27일(화) 14:19
한그루 이혼 / 사진=한그루 SNS
[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배우 한그루가 결혼 7년 만에 파경을 맞았다.

27일 소속사 샛별당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스포츠투데이에 "한그루가 최근 합의 이혼했다. 양육권은 본인에게 있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관계자는 "이혼 사유와 자세한 사항은 사생활"이라고 조심스럽게 말을 아꼈다.

앞서 한그루는 지난 2015년 9세 연상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해 이듬해 3월 쌍둥이 자녀를 출산했다.

한그루는 2011년 가수로 데뷔해 이후 드라마 '소녀K' '우리가 결혼할 수 있을까' '연애 말고 결혼' 등에 출연하며 배우로도 활동했다.

출산 후 연예계를 잠시 떠났던 한그루는 최근 샛별당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맺고 복귀를 준비 중이다.

[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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